물처럼 사는 무위자연의 삶
2-4, 노자와 장자, 지식 쌓기
‘상선약수(上善若水)’. 으뜸가는 선은 물과 같다는 말입니다. 노자에 따르면, 물이야말로 자연에서 도의 속성에 가장 가까운 것입니다. 물은 장애물을 만나면 휘감고 돌거나 비켜 가므로 갈등과 다툼을 만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낮고 더러운 곳에 머물면서 다른 생명을 이롭게 하고도 자신의 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노자는 물처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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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25
by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