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한글날 | 가지마 / 나의 사랑아 / 다음은 없다 / 라고 말했었지만 / 마음은 / 바보같이 / 사랑은 / 아련하게 / 자꾸 자꾸 멀어만 가니 / 차인것이 분명한게지 / 카악 퇴 / 타는 입술 / 파르르 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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