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손녀
"할머니 왜 대꾸를 안 해!"
"응 할머니가 딴생각을 좀 하느라..."
"정신 차려! 맨날 그놈의 딴생각이야?"
갓 초등학생 옳생각 손녀
딴생각 할머니 나무라네
지나가다 우연히 듣게 딴생각 총각
딴생각 하다가 덩달아 뜨끔
딴생각 이해 못하겠지
키가 아니라 딴 생각이 큰다는 것
사랑은 딴생각에 빠진다는 것
나이가 아니라 딴생각을 먹는 다는 것
딴생각을 모아 시를 쓴다는 것
어 맨날 딴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