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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온
따스한 온기로 세상을 품는 글을 쓰는 해온(海溫)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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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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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뜨리들
오래 버텨온 삶에서, 이제 나를 꺼냅니다. 일상과 가족, 중년의 감정과 선택을 기록합니다. 무편집본 같은 삶 속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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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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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한 하루
육아의 치열한 틈새에서 ‘나’라는 본연의 빛을 건져 올리는 인트로버트 작가입니다. 돌봄과 고독, 관계의 여백 속에서 삶의 태도를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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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청년
"괜찮아?" 물으면 "응, 괜찮지"라고 거짓말하는 세대가 중년입니다 꼰대, 소통불가 등 부정딱지를 떼고 가치있는 자아를 재정립 후 다시청년으로 출발하도록 리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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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바다
20년차 국어 교사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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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npeace
명리학이란 도구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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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가 미처 담아내지 못하는 사건의 배경과 여러 흔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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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남겨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 박 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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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문득 지나온 삶들을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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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과스
'유산균을 가장 쉽게 설명하는 과학 스토리텔러' 유과스입니다. 어려운 용어는 쏙 빼고, 재미있고 쉬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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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가
하루에 한 줄이라도 쓰는 사람, 하작가입니다. 읽고 쓰고 말하는 삶 속에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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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글
최빛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리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싶은 평범한 시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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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생식
증식하는 질문의 무성생식, 항상 한 발자국 뒤에서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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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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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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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
메디컬대학 중퇴. 프리랜서. 그리고 신경증.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평범한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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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따듯한 마음을 오랫동안 간직하고픈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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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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