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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기록하는 대신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을 본다.관계는 늘 감정으로 설명되지만 남는 것은 결국 패턴이다.위로보다 불편할만큼 정확한 방식으로 나는 관계가 무너지는 지점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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