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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섭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딘지도 모를 늘 애매한 위치에 있다고 느끼는 예비대졸자. 독어독문학을 전공했지만 독일어만 보면 왠지 자신이 없어진다. 영화를 좋아한다. 책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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