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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경험과 도전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공감이 되는 진솔함과 담백한 문체의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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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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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작가
나르시시스트 남편과의 결혼생활, 이혼소송 중의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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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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