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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스피커
한국어 강사, 역사 덕후 아들의 엄마, 문화 예술 체육인들을 흠모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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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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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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