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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러 이채문
프롬프트 기획 전문가 & GPT전문강사, 강연자 │오픈톡방: https://open.kakao.com/o/g8JQB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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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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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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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랑
완벽한 도덕보다는 치열한 윤리적 고민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을 설명하다 멈칫하는 순간마다 글을 씁니다. 이성과 감성, 학교와 집, 능숙함과 서툶 사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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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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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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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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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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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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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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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simple life high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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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똥
글쓰기를 좋아해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어요.내성적이고 소심한 직장인이에요.주말마다 글을 끄적입니다. 빨간 열매 보리똥은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작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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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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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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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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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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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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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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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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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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