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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우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담백함 속에서 세상을 바라봅니다. 어리석음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맑은 지혜가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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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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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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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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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Jean
기자입니다. 인스타그램 @jeanbeher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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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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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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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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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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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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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씨
졸업식에서 '새나라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를 엄청 열심히 불렀는데 후자만 당첨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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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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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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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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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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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쓴
우울증을 통과하며 남기던 습관으로 시작된 글쓰기였습니다. 심리학자로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활자중독으로 살며 끄적이던 것들을 모아 소설로 만들고 싶은 욕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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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콩
일상에 모여있는 마음과 마음 사이를 바라봅니다. 누군가에게는 치유로, 누군가에게는 그저 소통으로 연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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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
평범한 한량 공대 대학원생입니다. 언젠가 단편소설 작가가 되는것이 꿈입니다. 틈틈히 연구하고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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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VER
우리 영혼이 나아가는 모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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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die
[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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