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의 <들리나요>를 듣다가
"이 사랑은 멈출 수가 없나 봐"라는 마지막 소절에서 멈칫했다.
멈추지 못한 사랑의 끝은 희극일지 비극일지...
비극이어도 후회만 없다면 행복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