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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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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
인생은 놀러온 것처럼. 가볍고 소란스럽지 않게, 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놀다 가겠어요. 작고 소소한 것, 사라지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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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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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치는 새
커피가게는 다시 못할 듯 싶습니다.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 글 적고 싶습니다. 저의 창작물이 모두에게 행복을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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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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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도슨트
성공이 아닌 성장의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문학 도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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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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