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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니
경기북부권역권역외상센터 중환자실 근무하고 있는 3년차 간호사입니다. 제가 간호사가 되어가기 까지 과정과, 현재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경험했던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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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철없던 시절 잘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인생의 쓴 맛을 보다 2006년에 호주로 이민. 인생의 계획에 없었던 간호사가 되어 삶을 보내고 있는 호주 남자 수술실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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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30대 부부와 4살 아들, 캐나다 이민 도전을 위한 세가족의 평범한 일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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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행
캐나다 용접사 이민을 시도하고 있는 40대 초반 남성입니다. 허울 좋은 화이트칼라 보다는 폼 안나더라도 실속있는 블루칼라가 낫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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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별빛
좌충우돌 디자이너의 직장/이민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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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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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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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스터
9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삼성, 네카라쿠배 디자이너로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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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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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용 JulieSim
퇴사 후 7개월 동안 나 홀로 세계여행을 감행한 뒤, 해외취업에 성공하여 실리콘밸리에서 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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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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