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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s
흘러가는 삶 속에서 가끔은 너무 익숙해서 놓치기 쉬운 순간들을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의미를 붙여가고 싶어졌어요. 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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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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