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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져니
일상의 기록은 소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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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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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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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연
여기는 누군가의 열린 일기장이자 누구든 드나들 수 있는 정원. 이곳에서 저는 열렬히 읽고 애틋하게 써내려갑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무엇이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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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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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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