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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숲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가도 세상을 구하고 싶다가도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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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마음 한 구석에 단어 하나라도 남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충분히 살아 생기는 일상의 기록을 담고자 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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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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