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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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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씨
20대 인문학 작가 & 강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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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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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S
삼성에서 근무 중입니다. 누군가는 성공했다고 박수쳐주지만 제게 성공은 사명감을 이루는 일입니다. 누군가의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나눌 때까지 정진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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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청춘에게 아깝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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