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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Yo, que puedo ilusionarme, estoy vivo(설렐수 있는 나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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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아
안녕하세요. 잘 살고 있다고 믿던 삶에서 잠시 벤치로 내려와, 다시 숨의 속도를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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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치타
산 타며 글 쓰는 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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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이경애
심리 상담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를 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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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er
에세이스트 . 시공간을 넘나들며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매 순간의 감정과 느낌을 백일몽을 꾸듯이 글에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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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비즈니스 기획자 / 인생은 각자의 경험이라는 퍼즐 조각들로 이루어집니다. 저의 퍼즐 맞추기를 보여주며 작은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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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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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
잔잔한 하루의 숨결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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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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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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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칼럼·강연을 합니다. 11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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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효
비혼주의 워커홀릭인 제가, 공황장애를 계기로 결혼 후 쌍둥이 엄마가 되었어요.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터널 같은 시간이 어떻게 인생의 반전이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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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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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수
《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빅브레인》의 저자, 행동과학, 심리학과 뇌과학을 연결시킨 글을 쓰고 강의, 강연합니다. 명상, 뇌과학, 긍정심리, 액션러닝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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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행
이제는 간신히 눌러 놓은 것들을 세상에 내보낼 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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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파워
제8회 전국여성문학대전 수필부문 대상, 가이아문학 대상 수상. 수필 <곁에 있어도 늘 그립다>, <행복을 찾아가는 12인의 여정> 출간, 전자책 <엄마를 노래하며> 공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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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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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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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
양창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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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는 저입니다. 해보고싶은 것이 많은 제가 이루지 못한 꿈들 너머 이제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다시 올 수 없는 이 시간이 꿈같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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