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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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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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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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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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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디
소소하지만 소중한 순간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조용히 마음에 담는 여행을 좋아하며, 감정과 풍경,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여행과 삶을 관찰하며 마음을 글로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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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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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꾸준함이 답이다! 국내 최초 물고기 집사 이야기 기획출간 계약 (26년 1월 출간 예정),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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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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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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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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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묻고 관찰하고 탐색하는 사람.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신비스런 것들을 끄집어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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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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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단
이상적 사회를 추구하지만 dreamer는 아닙니다. 현실에서 가능한 일들을 실현해 가는 realist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주말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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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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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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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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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os YN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 지구촌의 다양한 여행과 그들의 삶·문화·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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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ene KM
인생 여정(旅程)에서 만난 각인각색 PERSONA와 그 삶에 담긴 인문·교양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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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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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힐러
디바인힐러 초등교사심리상담전문. 감정 회복과 생태적 감각을 토대로, 아이와 어른의 마음에 가장 필요한 치유를 전합니다. 삶의 상처와 빛을 함께 품으며 회복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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