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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초등학생부터 스물 다섯살인 지금까지 줄곧 소설을 써온 자칭 스토리텔링 전문가. 제주 한달살기 에세이와 글쓰기에 대한 단상들을 쓰고 있습니다. 연애 인문학 글쓰기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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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아이러니하게 나의 삶이 지속될 수 있게 지탱해 주는 힘의 원천이 불안과 외로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감정에 잠겨버릴 것 같을 때마다, 글을 써서 뱉어 내고 숨 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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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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