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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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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야기
철학이야기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수요일 새로운 뉴스레터가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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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끄적쟁이
잡스의 말처럼 하나의 점은 보잘 것 없지만 이어가다 보면 색다른 의미를 발견하곤 합니다. 연관성을 가진 2권 이상의 책을 엮어 사유의 폭을 확장하는 이야깃거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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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
자칭 미학자(?)이자 존재와 미학에 관심있는 Dasein. 도덕보다 윤리를, 기술보다 예술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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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연
그럼에도 단단하게 살아내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낮에는 변호사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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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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