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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인
조금은 무심한 사람이 되고픈 프로 오지라퍼이자 심리상담사. 양극성 장애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치료경험담과 자연이나 노래 속에서 발견한 마음들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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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젤리
내면은 불안하고 겁이 많지만, 겉으론 웃고, 헤쳐나가고, 기록합니다. 나는 늘 앞질러 걱정하며 살아왔고, 그 걱정이 연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쓰고, 그래서 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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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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