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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재
일상을 글쓰기로 들여다보는 쾌재의 수필 공간입니다. 직장에서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 가정에서는 두 아이의 아빠, 동시에 글쓰기를 통해 일탈을 꿈꾸는 40대 후반의 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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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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