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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매거진
'내가 어쩌다 이 일을 하게 됐지?' 싶은 사람들이 각자의 일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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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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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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