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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정원
코로나가 나를 확 그냥, 막 그냥 방구석으로 밀어버려서,너무 답답한 나머지, 뭔가라도 좀 써 볼 심산으로 살며시 브런치에 발 들여 놓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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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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