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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누나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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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초아
일, 회사생활, 인간관계, 마음을 주제로 살면서 느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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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러
일본에서 근무하는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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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성장 드라마. 장르는 스릴러, 로맨스, 호러,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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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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