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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에이드
안녕하세요. 늦은 시기에 기계(?)의 힘을 빌려 그림을 시작하게 된 카페 에이드라고 합니다. 그림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추억을 남기고자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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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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