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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글 너머 존재를 꿈꾸며, 빛과 어둠 사이에서 하루를 건너는 사람. 신앙과 예술, 상실과 회복의 언어로 Imago Dei의 삶을 써 내려가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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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씨
미국 노던 버지니아 주 페어펙스 카운티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며 네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수학, 컴퓨터 중등교육 석사과정 공부 중입니다. 요리 및 제과제빵 열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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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로투스
브런치 작가 시집 [관계의 파편들] 시집 [누군가 사랑을 다시 물어온다면] 한국서정문학 신인문학상 한국웰다잉웰빙협회 인천검단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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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묵칼레
발끝 머물렀던 곳의 이야기들을 서정적으로 풀어내어 나누고자 하는 수필가 겸 여행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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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도치
고슴도치에서 ‘고’를 뺐습니다. 덜 뾰족한 글을 쓰고 싶어서요. 하지만 가끔은 옆구리를 슬쩍 찌를지도 몰라요. 괜찮아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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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훈
일상의 가장 사소한 순간에서 인간의 감정을 발견하고, 그 감정을 문학과 철학으로 기록합니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의 쓸모를, 가장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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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참치
읽히는 순간, 존재합니다. (읽지 않으면 캔 속에서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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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중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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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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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
글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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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lala
20년 현실 직장인입니다.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삶을 그리고, 흘러가지만 남아있는 것들과 흔들려도 잃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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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뵈뵈
평범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한 순간의 반짝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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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전기에너지 제어분야를 연구하는 공학도입니다. 기후위기에 처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회복하여,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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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소년
커피와 걷기 그리고 깊이보단 넓이를 추구하는 책읽기. 그래서 패치워크 같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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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꿈
죽는 날까지 자유로운 영혼이고 싶은 낭만주의자, 사회주의자, 그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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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북극
시를 사랑하고 사회 현상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일상의 작은 순간들과 주변의 일들을 글로 풀어내는 것을 즐깁니다. 제 글은 자기 고백과 성찰이 담긴 일기 같은 글들이라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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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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