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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미
폭력과 사랑, 견딤과 회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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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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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텔라
쉽게 망각하는 몹쓸 기억력 때문에 씁니다. 사건과 현장, 아름다움과 분노와 실수를 기록합니다. 언젠가 내 자녀가 나의 역사를 자발적으로 궁금해하는 날에, 함께 펼쳐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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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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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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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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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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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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