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작가
전문직에 종사하지만 본업보다 부업(?) 더 잘합니다. 인간 심리와 관계에 관심 많고 책은 학습하려고 읽고 있으며 글은 나 자신과 사람에 대해 알고 싶어서 씁니다.
팔로우
이관순
저녁노을을 본다는 것은 내일 아침이 온다는 증거다. 31년 사회생활 끝에 다시 작가의 본래 자리로 돌아왔다. 코로나19가 시작되던 해부터 다음카페에 '이관순의손편지'개설 운영 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