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의 끄적끄적
나를 설명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잘하는 것?
아님 못 하는 것?
아 정말 모르겠다
나 자신도 모르는데
남이라고 나를 알까?
그건 너무 내 이기심 같다
부모도 모르는 부분이 있을 텐데
남이 하는 이야기가 다 맞을까?
나는 어느새 성인이고 살아온 세월이 있다
그걸 글로 표현을 하라고 한다면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 나는 여기에 무얼 적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