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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사춘기를 키우는 갱년기 엄마입니다. 갑자기 훅 하고 폐경이 찾아왔어요. 내 나이 마흔 다섯의 일입니다. 고장난 감정 때문에 고생중이지만 가끔씩 감당 못하게 행복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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