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콜럼버스
달걀은 깨트려 세우면 됩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는 발상의 전환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고 새로운 원칙과 기술, 경영, 스타트업을 얘기하겠습니다.
팔로우
류선종
현) 벤처스튜디오 인앤아웃코퍼레이션 CEO,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 N15 공동창업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