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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이공키로미터
마음을 나눌수 있는 선배와 320Km 쯤 떨어진 후 나는 글을, 선배는 그림을 그리며 아쉬움을 달래던 중 선배가 그림 그리기에 지쳐 붓을 놓고, 꿋꿋이 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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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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