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노리개로 놀리는 거만한 주둥이
아무리 분노가 치밀어 올라도 조금 누그러뜨릴 시간이 필요하다.
왜 그렇게 말할까?
왜 그렇게 생각할까?
조금이라도 이해해 보려는 노력을 하는 게 그 사람보다 더 나은 성숙된 자로서의 태도이며 행동이라 여겼던 나다.
하지만, 하나님 위에 올라서서 하나님보다 더한 권력과 전지전능한 능력자라고 스스로 여기며 함부로 주둥이를 놀리는 자에게 성숙한 태도와 행동을 보일필요가 있을까?
당신은 좌파가 판을 쳐서 비행기 사고가 났다는 소리를 짓거렸다. 이 비참한 일은 하나님이 사탄에게 허락한 일이라 했다. 하나님이 179명의 희생자를 통해 대한민국의 좌파 세력을 혼구녕이라도 내주려는 목적이라 했다.
난 당신이 언제가 뒤지게 혼구녕이 나길 바란다. 당신의 놀린 주둥이의 대가가 너무 비참하고 처참한 경험이 되어 주둥이 잘못 놀려서 인생 조진 인물로 오랜 시간 평가되길 바란다. 그래서 당신의 이름이 밈이 되어 하나님의 이름을 망명케 한 자로 불려지길 바란다.
그런 말을 내뱉고도 쪽팔리지 않는 당신을 수많이 그리스도인들이 대신 쪽팔려해주고 있고 대신 욕먹어주고 있다. 당신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빚진 자다.
꼭 그 빚을 갚길 바란다.
처참하고 비참하고 통곡하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