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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포테이토샌드위치
딩크족으로 살아온 지난 10년의 결혼 생활을 뒤로하고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려 합니다. 그리고 두려움과 설레는 마음을 기록하고자, 그리고 용기를 얻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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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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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병원에서 근무 중. 가끔 그리고 이따금 쓰고 있습니다. 의학도 덕질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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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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