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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서 Angie Lee
나대는 게 아니라, 나 되는 기록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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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ey
토종 영어로 북한 기사 & 책 썼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사람 얘기 써서 레오타드 사고요. 다다음생엔 발레만 하며 살고 싶어요. Keep calm & plié dee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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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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