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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들을 글로 기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수려하진 못해도 이름처럼 진솔한 글을 적으며 진솔한 사람이 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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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김재식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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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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