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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장
새로운 글을 쓰고, 오래된 글을 다시 읽고 씁니다. 책을 읽기위해 책장에 보관합니다. 지금은 어둡고 캄캄한 차디찬 겨울 그러므로 곧 봄이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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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화가
[에세이/소설] 심심할 때 생각나는 글이면 제일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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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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