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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
강아지와 느긋하게 지내고 싶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지키고 싶은데 왜 이리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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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롱
한국에 나고 자람. 캐나다, 스위스,프랑스, 미국, 독일을 거쳐 이제 막 영국에 정착. 언어, 문화, 정체성이 뒤섞인 콩가루 집안을 지키는 씩씩한 엄마. <동독에서 일주일을>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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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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