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에 지친 자영업자들, 낮은 매출에 힘들어하는 사장님들 쉬어가세요.
사업은 연예인과 비슷하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야 산다.
내가 하고 싶은 것만으로는 수익이 나지 않는다.
남들이 원하고 환호하는 일을 할 수록 유명해지는 것처럼 사업도 대중이 원하는 것들을 잘 캐치해 내야 돈을 많이 번다.
사업의 구성은 마치 가수의 신곡 출시와 같다.
대중성과 음악성이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내가 원하는 사업의 철학과 대중의 니즈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는 내가 구상한 사업을 대중들이 좋아해 줄 것 같았다.
하지만 그 일은 하루아침에 톱스타가 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었다.
무명 배우가 언제 대중들이 날 알아줄지 모른채 하루하루를 버텨가는 것처럼
나 또한 언제 내가 열심히 준비한 매장에 사람들이 가득찰지 모른채 버텨나가고 있었다.
성공은 운이다.
그래서 오랜 무명생활을 거치고 힘겹게 올라온 배우는 겸손할 확률이 높다.
이유는 깜깜한 미래를 바라보며 꿋꿋이 버틴 나에 대한 고마움과 그것을 알아준 대중들의 마음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몸소 알기 때문이다.
사업도 운이다.
그 행운을 맞이하기까지 꿋꿋이 버텨야한다.
겸손할줄 아는 성공한 사업가가 되기까지 포기하면 안된다.
대중들의 시선이 행운으로 다가올 때까지 준비하고 고쳐나가야 한다.
자책하지 말아야한다.
조용히 꾸준히 준비하고,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는지 공부해서
내 운의 때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