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팔로우
서준파파
펜션을 운영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남자 사람입니다. 많은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사람다워지는 중입니다. 가족, 육아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소주인
돈 받고 일기 읽는 사람.
팔로우
픔픔
끝내 전해야 할 것을 찾아 글에 담습니다. 요즘엔 밤낮없이 바쁜 워킹맘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팔로우
뚝검
현직 검사의 좌충우돌 검사 생활과 번 아웃 극복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