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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운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 나날이 숨을 고르고 고르는 이. IMF 환란 후 회사 퇴직. 단전호흡 수련원 운영 및 대학, 관공서 출강.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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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lyscooter
포르투갈 에세이 <리스보에따의 하루엔 느긋함이 있다> 출간. 외국계 기업 마케터로 일한 바 있다. 바쁘게 보내던 삶을 뒤로하고, 리스본에서 느긋한 슬로 라이프를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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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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