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그 날까지
25살에 첫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시절 핫했던 쿠팡 위탁판매를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자 등록부터 통신판매업 신고증 발급, 사업자 전용 계좌 만들기까지....
정말 할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으면서도 준비 해야할 것이 여러개 있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모든 준비를 끝냈고
마침내 쿠팡윙에 입점까지 끝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입니다.
어떤 것을 판매해야 할지 참 고민인데
저는 과일, 야채 등 신선식품을 판매할 예정이고 이미 상품 2개를 등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부업으로 쿠팡 위탁판매, 스마트스토어 등등을 생각하고 계실겁니다.
초보자인 저를 통해서 부업으로 적당한지 살펴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블로그 놀러와서 판단하고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