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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소설가
※잠시 쉬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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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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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
성실한 게으름뱅이, 게으른 완벽주의자입니다. 책 읽는 걸 좋아하고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봅니다. 책은 주로 인문, 과학, 500페이지 이상의 소설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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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예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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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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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윤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수의사입니다. 누구도 봐주지 않았지만, 2023 [당신의 시간]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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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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