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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티리
“안녕하세요, 오늘도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_ 꿈많던 소녀가 이제는 하늘에서 내려와 하나 둘씩 적어 내려가는 일기장 _ 이웃집 비행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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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승무원, 현직 프리랜서 겸 초보 육아맘. 정신 없이 사는 중에도 정신 차리고 기억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잊지 않으려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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