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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지
아름다울 美 이를 至. 아름다움에 닿고야 마는 이야기를 찾기 위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소리에 귀 기울이곤 합니다. 그런 사유로 머릿속은 늘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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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어쩌다 보니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1년 간 홀로 머물렀어요. 조금 외롭고 낯선 지구 반대편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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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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