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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콤
일부러 꾸며내지 않은 다양성, 밀도 있는 스토리텔링, 쌓여가는 조그만 서사와 작은 확신들을 좋아해요. 영원히 동심을 잃지 않고 사랑스럽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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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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