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을 고를때도 글쓰기에 관한 책을 많이 고릅니다.
글을 어떻게 하면 잘쓸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합니다.
글을 많이 쓰면 잘 쓴다기에 하루 5~6개 씩 쓰기도 합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글을 잘 쓴다기에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처음에 글의 시작은 책을 읽고 아웃풋이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아웃풋을 해야 책의 내용이 내것이라고 했습니다.
전 그걸 실행에 옮기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웃풋 하기위해서죠.
아웃풋중 가장 간편한것이 글쓰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의 내용을 다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광활했습니다.
글쓰기는 컴퓨터만 있으면 할수 있었습니다.
종이에 적어도 되었습니다.
볼펜과 종이만 있어도 됩니다.
이것도 아니면 메모를 하면 됩니다.
휴대폰만 있으면 됩니다.
이렇게 시작한 글쓰기 였습니다.
아무 욕심 없었습니다.
무언가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전 행복했습니다.
무언가 이룰수 있을것만 같은 희망을 가졌습니다.
이만큼이나 좋아서 시작했던 글쓰기였습니다.
이 글쓰기가 요즘은 결핍입니다.
결핍을 통해 고뇌하고 있습니다.
결핍을 벗어나려고 애를 쓰면, 곧 결핍이 해소 될것입니다.
이는 글쓰기에 만족감을 드러내는 시간이 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결핍이라고 느끼는것이 당시에는 힘들지만, 좋은길을 찾는 원동력입니다.
결핍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정글숲을 지나가보지 못했지만,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틀리면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맞았는데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길 한가운데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느낌입니다.
틀린데도 맞는건 아닌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 나가기도 어렵고 힘듭니다.
뒤로 돌아 나가기도 어렵습니다.
지금 딱 이런 심정입니다.
이럴때 전 의지할곳이 있습니다.
항상 이럴때 의지한 곳입니다.
바로 책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보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 역시 다 맞는것이라고 해도 나에게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그걸 확인하고 검증하는 것이 결핍을 해소 하는 지름길입니다.
저는 한가지를 찾습니다.
여러가지를 한번에 다 할수가 없습니다.
한가지 부터 시작합니다.
책에서 말한 내용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데도 시행착오가 발생합니다.
예를들어 책에서는 오른쪽으로 가라고 했는데, 왼쪽으로 가고 있을지 모릅니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과 다르게 흘러갈수도 있습니다.
어느길이든 일단 가봐야 합니다.
주저 하지 말고 가봐야 맞는지 틀리는지 알게 됩니다.
여기서 시간을 아낀다고 그렇게 빨리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계속 시도를 하다보면 어느새 더 빠른 길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이글은 어찌보면 제 다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계속 여러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책에서 말한것과 같이 계속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더 나은 글쓰기가 되고 싶어 공부를 하는 기간 입니다.
더 나은 글쓰기가 되어서 제 글이 좀더 잘 읽히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제 결핍의 해소에 대한 희망이자 꿈입니다.
더 나은 글쓰기가 될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