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오늘밤 당신이 떠난다면, 지금 무엇을 할것인가요?"
에 대한 대부분의 대답이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몇분 이라도 같이 있고 싶다" 라고 합니다.
책을 보다가 이 문장들이 제 가슴에 확 박혔네요.
급박한 상황에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로 사랑해, 미안해 라고 합니다.
책에서 이런것도 가르쳐 주어서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우리는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리 없어도 한사람이라도 있습니다.
잘 돌이켜 보면 너무 막 대하고 있지 않나요?
편하다고 더 사랑해줘야 할 사람을 편하게만 대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저도 편하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을 막하기도 했습니다.
편하고 내 살 같다고, 행동을 내맘대로 하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편하지 않고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매너 있게 했습니다.
어이 없는 일이죠....
내가 편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야 합니다.
나이가 먹어 감에 따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줄어 듭니다.
언제까지나 사랑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을거 같죠?
점점 줄어 듭니다.
요즘은 아이도 잘 안낳기 때문에, 가족 구성원의 수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만큼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이 줄었습니다.
내 옆에 있는 한 사람이라도 진심으로 사랑해줘야 합니다.
저도 책에서 말한것과 같이 급박한 상황까지는 아니어도,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내 옆에서 나를 위해, 힘들어 해줄 사람은 그분 뿐이구나.....
바로 후회했습니다.
전 그 분에게 너무 편하게만 대했으니까요....
이제 부터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사랑하는 분에게 사랑하는 만큼 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한사이니까 다 알거같죠?
모릅니다.
더 잘해주고 표현을 해야 아는 겁니다.
더 아껴주고 더 많은 것들을 같이 해야 아는 겁니다.
물론, 저도 이 마음을 잊어 버릴때도 있습니다.
다행인건 생각날때마다 잘해주려고 노력 합니다.
잘해주는게 별거 아닙니다.
좀더 따뜻하게 해주면 됩니다.
더 맛있는걸 주면 됩니다.
더 좋은걸 보게 해주면 됩니다.
더 좋은곳에 데려다 주면 됩니다.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면 됩니다.
이거면 됩니다.
가끔 여러사람에게 다 잘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지만, 사랑이 분산되면, 깊이가 줄지 않을까요?
일단 내 옆에 있는 사람 부터 챙기는게 전 좋을거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옆에 있는 사람을 한번 더 바라봐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부끄럽다고요?
그래도 해야 합니다.
해봐야 더 느는 겁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해줘야 합니다.
어렵다고요?
해봐야 합니다.
힘들면 이를 꽉 깨물고서라도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계속 있는게 아니니까요.
저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마음이 전달되기를 기원하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가끔 이를 꽉 깨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